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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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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BO 적금 가입하기 / 프로야구 적금 / 애증의 한화이글스 적금 신한은행이 2018년 프로야구 스폰서가 되면서 (정확한 명칭은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여러가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신한은행 KBO 적금 과 예금 입니다. 예전에도 KBO 관련 적금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스폰서를 맡은 김에 아예 팀별로 적금을 출시했습니다. 기본 이율에 팀별로 가입자수와 팀의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시스템 입니다. 4월 10일 현재 가입자수는 기아타이거즈가 압도적이고요, 두산베어스가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나머지 팀들의 가입자 비율은 고만고만한데, LG트윈스가 생각 외로 저조하네요.. KT위즈는 안습입니다... 실시간 팀 순위를 확인할수 있는 링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팀 순위는 뒤에 나오지만 본 적금에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
슈퍼스타 심수창 젠장 눈물이.... 수창아 그냥 광수 따라서 한화로 와라... 광수는 벌써 1승이랑게....
4/17 꼴칰툰 [ 출처 : 디시인사이드 한화이글스 갤러리 by 자문위원 님 ] 겨우 연패 끊나 했으나 장민제를 내리고 유원상을 올린 순간부터 한대화는 경기를 버렸다.
꼴칰툰 최근 디씨 한화이글스 갤에서 인기몰이중인 자문위원 이라는 분의 꼴칰 툰... 인기의 비결은 현실감잇는 그림체와 무엇보다도 꼴칰의 현실을 날카롭게 포인트만 찌르는 능력이 아닐까 아 근데 아무리 봐도 너무 웃겨 이분 능력자시네 앞으로 가능하면 계속 퍼다 날르도록 함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론 꼴칰툰 연재해도 괜찮을만한 실력자이신듯 한데.. 고대해 보겟슴니다.
한화 한화 꼴칰 한화 연패 끊자마자 기아한테 조공이요... 아 정말 답이 없다... 꼴칰 흑흑 오늘경기 시기적절한 카툰 하나 (출처 : 디시인사이드 한화이글스 갤러리) 유원상은 답이없으요.. 2군보내지 말고 은퇴시키자는 의견이 지배적임니다. 휴
한화이글스의 희망고문, 속타는 한화팬들...  현재 인천 문학구장에서는 구회초 투아웃 주자 일루 타자는 이여상. 점수는 구대삼 에스케이의 리드 ㅋㅋㅋㅋㅋ 아 정말... 한화 어떡해야하나... 사대일 만들어놓고, 사대삼, 육대삼 만들어놓고, 결국엔 역전이요. 음 사실 스포츠라는건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을수밖에 없는거지만. 구지 패자가 될 필요는 없는거 아니겠슴니까... 휴 난 요새 야구중계 볼때마다 한대화랑 장종훈, 한용덕 등 감독 및 코치진들의 얼굴이 그렇게 안쓰러울수가 없으요... 정말 이제 속이타다 못해 얼굴들이 타는듯... 한대화감독은 거의 해탈의 경지.... 이전 글에서 선수들의 정신력 문제도 얘기했었지만, 이젠 정신력을 떠나서 실력 부분에도 조금씩은 의구심이 드는게 사실이지요 물론 어디까지나 아직도 시즌 초반입니다.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한화이글스 한대화 감독.. " 할말이 없다 " 요근래 최고로 날 웃겼던 뉴스기사 한화 한대화 감독 "할말이 없다" (클릭) 아낰..... 어쩔거야....... 기자가 한화팬인건가....... 아 웃기지만 슬픈 이 기사... 오늘 정말 한화 선발 라인업 보면서 나오는 그 한숨이란.... 붙박이 주전은 그나마 최진행 이대수 정도.. 나머지는 맨날 주전경쟁에 로테이션이니.. 제대로된 수비나 팀플레이가 나올수가 잇냐 이겁니다. 이젠 한대화감독이 존경스러울 정도.. 나같아도 할말이없겟다 씁 2011 시즌 개막한지 채 한달이 안지났지만, 2010년의 바통을 이어받아, 꼴칰은 여전히 8위 임니다 *^^*
한화이글스, 총체적 부실. 한대화 한화이글스 감독의 얼굴이 어둡다. 야심차게 시작한 2011 시즌,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작년의 악몽을 떠올리는 플레이들이 조금씩 보이고 있기 때문. 역시나 가장 큰 걱정은 투수들의 제구력 난조, 수비불안, 타선의 집중력 부족 이 아닐까 싶은데, 작년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던 류현진이 개막전을 비롯, 이후 경기들에서 다실점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는것 또한 이러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송창식과 3년만에 선발등판한 양훈 역시 그리 좋은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1회부터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추격의지조차 꺾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을 한숨짓게 만들었다. 내야부분에서는 역시 들쭉날쭉한 수비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정원석과 전현태, 이 두선수의 수비가 불안하기 짝이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