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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소셜 데이팅 서비스, 하루에 한번, 하루에 한명, 나만의 이음 남과 여, 이들은 만나야만 한다. 춘향이와 이도령이 그랬고, 우리 부모님 세대엔 학교앞 빵집이 그러하였으며, 미팅 소개팅 클럽 나이트 헌팅 중매 결혼정보회사 등등등 이들이 만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하지만 세상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또 변하고 있다. 이제 남녀가 만나는 방법도 변해야하지 않겠는가 11월 22일 정식 그랜드오픈을 준비중인 '이음' 이 바로 그것 참고로 이음 은 대학 입학 후 소개팅을 갈망하던 한 여대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사업으로 발전, ' 11회 여성창업경진대회 ' 에서 대상인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햇다. 여대생 '소개팅 갈망' 사업이 되다 (기사) 간단하게 얘기해서 바로 이런 것이라는 겁니다. 위 설명보다도 쉽게 풀어 말하자면 '이음' 에 가입하고 프로필을 정성스레 입력하..
찌질한 직장인 밴드 "봉봉" - Leaving U. 마치 대한민국에 가수란 직업은 아이돌만 있었던 것처럼, 언제부턴가 대중가요 = 아이돌 의 공식이 성립되어 버렸다. 물론 이 역시 시대의 흐름을 타고 또 어떻게 바뀌어나갈지 모를 일이지, 한동안 가요순위프로 화면 한구석에 LIVE 마크가 붙어있어야만 가수로 인정받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LIVE 마크따위 축구 야구 중계에서나 볼수 있으니.. 아무튼간에 이런 가요 풍토를 "찌질하다" 라며 야심차게 앨범을 발표한 그룹이 있다. 하지만 그들의 이번 앨범 컨셉 역시 " 찌질함" 게다가 슈퍼스타 케이 따위를 통해 데뷔한 가수도 아닌, 3명의 직장인이 짬을 내 결성한, 자신들 역시 찌질함을 추구하는 직장인 프로젝트 그룹 봉봉 앨범에 수록된 곡은 총 세곡, 그에 맞게 자켓 역시 간결하다. 강남역에 클럽 매스가 오픈..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 ID 6 DAYS STYLE DRIVING 후기 일년전인가, 이년전인가 GM 대우가 야심차게 내놓았던 이벤트가 있었다. 아마도 총인원이 777명으로 기억하는데, GM대우에서 당시 새로 출시했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와 라세티 프리미어 를 1년간 무료 로 시승하게 해주는 이벤트. 조건은 운전경력 몇년 이상이었던가 로 기억하는데.. 당연히 응모했지만 마지막 추첨 직전 말도안되는 본인인증인가 신용정보등록 인가 하는걸 공지를 안해줘서 추첨에도 못들어가고 탈락해버렸다..... 역시나 이런 이벤트를 좋아하는 GM 대우인지라, 이번에도 32인의 LOVERS STORY 라는 이름으로 라세티 프리미어의 시승행사를 진행했고.. 혹시라도 당첨되지않아 GM 대우를 욕하고 있을지모를 신청자들을 위해 또한번의 기회, 총 102명에게 6일간의 라세티 프리미어 ID 시승기회를 주었..
아이폰 악세사리 아이폰을 3GS 를 구매한지 어느덧 한달, 구매하자마자 붙였던 지문방지필름은 먼지가 좀 들어갔다고 떼어나자마자 바로 그날밤 술먹고 폰을 떨어트려 액정 세군데에 금이 갔다. -_- 눈물을 머금고 다시 필름 부착... 쓸만한 악세사리가 뭐 없을까 고민하던중, 수많은 아이폰 악세사리 판매 사이트들 중, 카테고리도 다양하고, 제품들도 제법 갖춘 곳을 발견. 그곳은 바로 아이폰 베이
하이네켄 뉴 캔 디자인 런칭 지난 일요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하이네켄 뉴 캔 디자인 런칭 관련 블로그에디터 초청 행사가 열렸다. 초보 블로거인 본인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게 되어 감사한 마음에 넙죽 참여를 확정하고 영등포로 ㄱㄱ 전체적인 행사의 개요는 하이네캔 뉴 캔 디자인 런칭을 기념해 타임스퀘어에 전시된 대형 뉴 캔 모형 설명과 디자인 변화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식사 +_+ 의 순서로 이어졌다. 일단 오늘의 주인공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 설치된 분수위 대형 하이네캔 뉴 디자인 모형부터.. 이얼마나 보기만해도시원한가! 새로운 캔 디자인의 런칭을 기념하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광장에 전시된 하이네켄 뉴 캔 모형.  신기하게도 분수 위에 캔이 둥둥 떠있고 분수가 강하게 나오면 캔 모형이 타임스퀘어 6층까지 치솟는다는건..
Call of Duty 6 - Modern Warfare 2 콜오브듀티 6 모던 워페어 2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겜방에 몰려가 레인보우 식스를 밤새도록 하던 기억이 있다. 지금의 카스나 스포에 비교하면 말도안되는 사각형 인형들이 뛰어다니던 그래픽이었지만, 당시의 인기는 대단했던듯, 이 게임은 비록 온라인 FPS 는 아니지만, 멀티플레이도 지원하고, 무엇보다도 싱글플레이가 게임의 참맛을 느낄수 있는 콜오브듀티 6, (모던 워페어2). 콜오브듀티 4 (모던워페어 1 ) 의 후속작이다. 중간에 콜오브듀티 5 가 있긴했지만, 전작보다 퇴보했다는 평을 많이 받고있다. 개인적으로는 2차 대전의 사실성을 잘 그려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스토리가 별로 재미가 없었다. 일단 모던워페어 2 의 크레딧 영상을 보고 넘어가자. 엔딩 크레딧은 박물관 형식의 건물 안에 플레이어가 클리어한 임무들의 주요 등장인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