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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뉴 캔 런칭 행사 영상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있었던 하이네켄 뉴 캔 런칭 행사 새로워진 디자인과 분수위에 둥둥 떠서 하늘까지 날아갈 기세인 하이네캔 뉴 캔도 감상하시라. 다음 TV 팟의 저주스러운 화질에 무한한 원망을 보내며..... 플래시변환이라 어쩔수없나.. 더운여름덕분에 사은품으로 받은 하이네켄 패키지는 이미 모두 소화. 하이네켄은 풀사이드파티 안하나요????? +_+
아이폰 악세사리 아이폰을 3GS 를 구매한지 어느덧 한달, 구매하자마자 붙였던 지문방지필름은 먼지가 좀 들어갔다고 떼어나자마자 바로 그날밤 술먹고 폰을 떨어트려 액정 세군데에 금이 갔다. -_- 눈물을 머금고 다시 필름 부착... 쓸만한 악세사리가 뭐 없을까 고민하던중, 수많은 아이폰 악세사리 판매 사이트들 중, 카테고리도 다양하고, 제품들도 제법 갖춘 곳을 발견. 그곳은 바로 아이폰 베이
하이네켄 뉴 캔 디자인 런칭 지난 일요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하이네켄 뉴 캔 디자인 런칭 관련 블로그에디터 초청 행사가 열렸다. 초보 블로거인 본인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게 되어 감사한 마음에 넙죽 참여를 확정하고 영등포로 ㄱㄱ 전체적인 행사의 개요는 하이네캔 뉴 캔 디자인 런칭을 기념해 타임스퀘어에 전시된 대형 뉴 캔 모형 설명과 디자인 변화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식사 +_+ 의 순서로 이어졌다. 일단 오늘의 주인공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 설치된 분수위 대형 하이네캔 뉴 디자인 모형부터.. 이얼마나 보기만해도시원한가! 새로운 캔 디자인의 런칭을 기념하여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광장에 전시된 하이네켄 뉴 캔 모형.  신기하게도 분수 위에 캔이 둥둥 떠있고 분수가 강하게 나오면 캔 모형이 타임스퀘어 6층까지 치솟는다는건..
Pool Party 아무생각없이 풍덩! 아래의 다음지도를 클릭하면 하늘에서도 보입니다 우왕
투표를 하라는건가? 투표 일주일도 안남겨놓고 배달되는 선거안내책자들은 그렇다 치자.. 그래도 이건 좀 심하잖아 정확히 34 부.... " 이번 선거는 한사람이 여덟번 투표해야 합니다" 라고 광고할때부터 어리둥절 했지만 막상 저걸 받고보니 더욱더 막막하다... 찬찬히 읽어보고 후보들에 대해 검증할 시간이라도 줘야될거 아니야.. 어제 신문에선 후보들 공약도 인쇄소에서 대충 베껴서 만들어준다던데... 종이는 종이대로 낭비요, 그 공약이 지켜지긴 할까. 그래도 최소한 내가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의 공약이나 약력 등은 읽어보는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읽기는 했다. ' 투표는 그 어느 권력보다도 더 강한 힘입니다 " 가장 와닿았던 구절.. 6월2일, 전날 밤새 술을빨더라도 내 투표하고 집에들어와 퍼자리..
제주신라호텔 개관 20주년 기념 이벤트 제주도를 한번밖에 가본적이 없다. 그것도 기억도 잘 안나는 아주 어릴적.. 당시 제주신라에 묵었던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벌써 20년이란다. 아마도 내가 방문했던 그해가 개관했던 해였던지도 모르겠다.. 올해여름엔 제주도로 ㄱㄱ
접촉사고 그리고 보험처리 견인차에 달려 가는 자동차 by keizie 지난 일요일 저녁, 마트에서 어머니는 장을 보시고 난 뭐좀 사고서 주차해논 차에서 자고있었다. 잠이 막 들었을 무렵 쿵하는소리와 함께 흔들리는 뿡뿡이.. 깨어보니 후진주차하던 차량이 운전석쪽 앞휀다를 가격..... 하필이면 RV였다... 받은걸 알았는지 몰랐는지.. 부딛힌 차량은 다시 차를 앞으로 빼고 있었고, 차에서 내려 파손부위를 바라보고 있자 주차하고선 차에서 내리는 상대편 차주... 상당히 당황한듯 보였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모르는듯.. 일단 보험사에 연락하시라고 하고선 주차요원을 불렀다. 사고났다고... 허나 가해차량 차주와 피해차량 차주가 둘다 있는걸 확인한후 둘이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고선 사라짐. 백프로 피해차량인 나는 아무말없이 담배만 피워..
또하나의 이야기 - CF 아주 오래전, 영상에 관심을갖고 카메라살돈을 모으면서 디카로 찍은 동영상을 편집하는데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던시절 만들었던 CF 이어붙여 만든 또하나의 이야기. 저걸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CF 클립을 얼마나 찾아헤맸는지.. 당시 모 패러디 사이트에서 작가 제의도 받았으나, 소재고갈로 결국 작가는 하지 못했다. 저때에 비하면 지금도 머리가 많이 굳어버린게 사실, 그때의 열정이 그립다. 아직 사지 멀쩡하니 다시한번 그때의 열정을 불태워봐야겠다. 꺄오 편집툴 : EDIUS PRO 였던걸로 기억.........